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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우진 | 등록일 | 24-12-02 08:03 | 조회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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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한은행 임직원, 원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230만원 쾌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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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가요계에 따르면 하이브가 이날 오전 민희진 대표와 또 다른 경영진 A씨 등을 대상으로 전격 감사에 착수했다. 명분은 경영권 탈취 시도다.
현재 어도어의 지분은 하이브가 80%, 나머지 20%는 민 대표 등이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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