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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전 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실 행정관(왼쪽)과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청와대 ‘최상목, 몸조심 하라’ 발언은 "끔찍" 평가"자기는 방탄복 입고 남은 몸 조심" 李 저격문재인 정부 청와대 행정관 및 ‘친문계’ 윤영찬 전 의원 보좌관을 지낸 김선 전 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실 행정관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몸조심하라’고 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발언을 두고 "끔찍하다"라고 비판했다.19일 김선 전 행정관은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민주당 탈당했습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김 전 행정관은 "이제껏 당적을 유지하고 있었다니 비위도 좋다고 의아할 분도 있겠지만, 어쨌든 탈당했다"며 "미련 같은 건 없었다"고 했다.그는 "전 정부(문재인 정부)의 미관말직에 있었지만 만에 하나 어떤 기적이 일어나 민주당이 회복될 때 저 같은 사람이 당적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아주 작은 가교 역할이라도 할 수 있을까 싶었다"고 밝혔다.이어 "그러나 저는 무슨 가교 역할을 할 만큼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정치할 것도 아니다"라며 "지금의 민주당원 자격이라는 게 잔잔하게 속 끓이면서 지킬 만한 가치가 없다"고 했다. 그는 "결국은 ‘민주당’이라는 이름 껍데기, 그래도 저렇게 아주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미련 때문이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김 전 행정관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과거 자신의 체포동의안 가결이 "민주당 내 일부와 검찰이 짜고 한 짓"이라고 한 날 충격받아 다음 날 오전에 탈당했다고 했다. 그는 이 대표의 해당 발언이 "악의와 거짓말"이라며 탈당 사유로 ‘이재명의 죄악과 거짓에, 달에 천원도 보태기 싫어서’라고 썼다고 했다.김 전 행정관은 지난 2012년 민주당 국회의원의 보좌관이 됐고, 지난 2015년 문재인 당시 새정치민주연합(민주당 전신) 당대표 시절 온라인 입당 캠페인을 통해 민주당에 합류했다. 그는 "전국대의원, 민주평통자문위원, 이름만 거창하지만 아무나 시켜주는 정책위부의장 임명장도 받았고, 문재인 후보로 대선을 두 번 치르며